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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 모건, 호주에서 가장 신뢰받는 브랜드 ‘버닝스, K마트, 삼성’
삼성이 7회 연속으로 로이 모건이 선정한 호주에서 가장 신뢰받는 소비자 제품 브랜드 1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소매업 분야에서는 버닝스가, 백화점-할인 매장 분야에서는 알디가 7회 연속 1위로 선정됐습니다.
1 year ago
익스플레이너: 코로나 때보다 줄어든 복지 급여, 다시 올려야 할까?
호주에서 7명 중 1명이 빈곤선 아래에 놓였다는 보고서가 발표됐습니다. 잡시커·유스얼라우언스 등 주요 사회보장 급여가 빈곤선에 크게 못 미친다는 분석입니다. 보고서는 임대료 급등과 생활비 압박이 빈곤을 키우고 있다며, 코로나 시기 수준으로 급여를 대폭 인상할 것을 촉…
1 year ago
친절한 경제: “임비, 님비, 그리고 빔비족… 호주 주택 갈등의 새로운 얼굴”
주 정부가 호주의 주택 위기에 대처하기 위한 계획을 발표하는 가운데, 지역 사회 단체들은 교외 지역이 어떻게 변화할지, 또는 변화하지 않을지에 대한 목소리를 내기 위해 힘을 모으고 있습니다.
1 year ago
NSW주 산재 보상 제도, 하루 600만 달러 이상 '적자'
뉴사우스웨일스주 산재보험 공영기관 아이케어(icare)의 적자가 54억 달러로 불어나자, 주정부가 긴급 개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대니얼 무키 재무장관은 "하루 600만 달러 넘게 손실"이라며 야당·교섭단체와의 협상을 통해 제도 정상화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1 year ago
빅토리아주, 올 여름 매 주말마다 모든 대중교통 '무료'
빅토리아주 정부가 올여름 매주 주말 기차, 버스, 트램 등 모든 대중교통을 무료로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12월 초 메트로 터널 개통을 앞두고 시민들의 인내에 감사의 뜻을 전하는 동시에 새로운 교통 인프라를 알리기 위한 조치입니다.
1 year ago
‘호주 임금 착취 보고서’ 분석… 임금 착취가 가장 흔한 업계와 지역은?
지역별로는 노던 테러토리가 사업자 수 대비 착취 비율이 가장 높게 나왔습니다. 또한 태즈매니아주와 퀸즐랜드주의 사업자 대비 착취 비율 역시 매우 높게 나왔습니다.
1 year ago
익스플레이너: 호주인 학자금 부채 20% 경감… 언제부터? 얼마나 줄어드나?
호주인의 학자금 부채가 20% 경감됩니다. 학자금을 빌린 호주인의 부채는 어느 정도 줄게 될까요? 시기와 규모를 살펴봅니다.
1 year ago
친절한 경제: “지역간 렌트 격차 드러나다” 세입자에 가장 가혹한 지역은?
전국 세입자 리포트 카드에 따르면 지역별 임대비 격차와 주거 불안이 심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 year ago
익스플레이너: 호주 직장인의 ‘소득 보장 보험’이 궁금해요
몸이 아플 때 자신의 현재 소득 중 일부를 보장받을 수 있는 ‘소득 보장 보험’은 월급을 대신해 생활비를 이어주는 안전망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하지만 소득 보장 보험의 보장 내용을 자세히 모르고 보험에 가입하는 사람도 많은 것 같습니다. “소득 보장 보험은 무엇인지…
1 year ago
호주인 3명 중 1명, 세금 신고 시 AI 사용… “하지만 위험할 수 있습니다”
세금 신고 마감일이 다가오면서, 인공지능을 이용해 세금 신고를 준비하는 호주인들이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호주 국세청은 잘못된 정보와 개인정보 유출 위험성을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합니다.
1 year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