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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달러 다시 '천 원' 돌파할까?…희비 엇갈리는 한인들
연말연초 송금이 늘어나는 시기, 원화 약세가 이어지면서 호주 달러 환율이 급등해 유학생 가정과 호주 동포들 사이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10 months ago
친절한 경제: 2026년 집값, 어디가 뜰까? ‘Hot 100’으로 본 호주 부동산 유망 지역
인프라 확충과 인구 유입이 기대되는 도시 외곽·중간권 지역을 중심으로 2026년 호주 주택 시장에서 부상하고 있는 새로운 유망지들을 알아봅니다.
10 months, 1 week ago
2025 베스트 익스플레이너: 주택담보대출 ‘오프셋 계좌’, “꼼꼼하게 따져봐야 하는 이유는?”
한 해동안 가장 많은 관심을 받았던 익스플레이너 기사 TOP 5를 선정해 다시 돌아봅니다. 호주에서 집을 사고 주택담보대출을 받을 때 오프셋 계좌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쉽게 돈을 찾을 수 있고 이자 절감 효과도 크기 때문에 인기가 높은 편인데요, 하지만 이 계…
10 months, 1 week ago
친절한 경제: 크리스마스 특수 대신 절도 급증? 불안에 떠는 소매점들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서 소매점 절도가 증가함에 따라 수익 감소와 직원 안전 위협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그 원인을 짚어봅니다.
10 months, 2 weeks ago
익스플레이너: 호주 직장인 급여 얼마나 올랐나?... “금리 변동에 어떤 영향이?”
11월 기준 연간 임금 인상률이 3.2%를 기록했습니다. 11월에는 2만 6000개의 일자리가 추가됐습니다. 호주중앙은행의 금리 변동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10 months, 3 weeks ago
친절한 경제: 호주 세입자 10명 중 7명, 폭염·한파에도 냉난방 못 켠다…에너지 효율 기준 도입 요구
폭염과 한파를 감당하지 못하는 임대주택이 늘면서, 세입자들은 집주인에게 에너지 효율 개선과 최소 주거 기준 마련을 강하게 요구하고 있습니다.
10 months, 3 weeks ago
휘발유 언제 채울까?... 시드니, 연말 휘발유 가격 3년만 최저치 전망
다음 주 초까지 시드니 주유소의 무연 휘발유 가격이 리터 당 1달러 60센트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20센트가량 저렴해진 가격입니다.
10 months, 3 weeks ago
익스플레이너: 호주 교외 지역도 집값 폭등… 5년 새 집값 2배 상승한 곳은?
지난 5년간 집값이 두 배가량 상승한 지역 200곳 중 상당수가 호주에서 집값 상승이 가장 더딘 곳으로 평가받아 왔던 곳이었습니다. 5년 새 집값이 큰 폭으로 상승한 교외 지역에는 어떤 곳이 있을까요?
10 months, 3 weeks ago
친절한 경제: 공급은 늘어도 집값은 왜 그대로일까? 아파트 건설과 가격의 불편한 진실
아파트 공급이 늘어나도 집값이 안정되지 않는 이유를 그린스퀘어 사례와 전문가 분석을 통해 그 이유와 필요한 대안을 짚어 봅니다.
10 months, 4 weeks ago
호주인 개인 부채, 어느 정도일까?... 호주인 얼마나 저축하나?
주택담보대출을 제외한 호주인의 개인 평균 부채는 지난해 1만 5179달러에서 올해 1만 7634달러로 늘었습니다.
10 months, 4 week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