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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84회 딸의 라식수술 문제로 남편과의 의견 충돌이 있습니다

#딸의시력 #자립 #가족의견충돌

대학교 2학년 외동딸이 하나 있는데요 시력이 안 좋아서 다섯 살 때부터 안경을 썼어요 라식을 시켜달라고 몇 번 얘기를 했거든요 아빠는 '혹시라도 수술을 했을 때 눈이기 때문에 부작용이 있을지 모른다' 그래서 강력히 반대를 하고 있거든요…

5 years, 8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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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83회 형제들과 싸워 어머니 가슴에 못을 박는 거 같아서...

삼형제 중 둘째입니다.
형, 동생과 싸워 만나지도 말을 하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어머님께서 많이 괴로워 하십니다
어떻게 하면 어머님을 위로할 수 있을까요?

5 years, 9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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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82회 아이가 하늘나라로 떠난 동생이 자꾸 보고 싶다고 합니다

#아이잃은부모 저한테는 두 명의 아이가 있습니다 얼마 전에 두 번째 아이가 태어나서부터 아파서 얼마전에 하늘나라에 보내게 되었어요 근데 첫째 딸이 계속 동생이 보고 싶다고 빨리 병원가서 보자고 할 때 마다 어떻게 설명해줘야 할지...

5 years, 9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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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81뢰제1781회 남녀 갈등 확대와 여성할당제 그리고 역차별을 느끼는 이삼십대 남성

최근 들어 심각해지는 남녀 갈등 문제에 대해서 여쭤보고 싶습니다
과거에는 여성들이 억압과 차별을 받았지만 최근에는
이런 차별이 많이 사라졌습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여성은 억압받는 존재
남성은 억압하는 존재로 남성을 증오하기도 합니다
또한 여경 등 여성할당제가 확대가 …

5 years, 9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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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80회 일찍 결혼하고 싶은데 엄마가 반대합니다

#결혼 #이혼수 #백세인생 지금 스물일곱살인데 결혼을 일찍 하고 싶은데 엄마가 사주에 이혼수가 있다고 늦게 결혼하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마음속으로는 엄마가 이백 살까지 살았으면 좋겠다 싶은데 이렇게 늙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너무 걱정이 됩니다

5 years, 9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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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79회 제가 전생에 무슨 죄가 있어 이 고생을 할까요?

#남편간병 #간병 #전생 #요양병원 #병수발 저는 전생과 후생에 대해 여쭤보고 싶습니다 지금 제가 남편 간병을 18년째 하고 있는데 주변에서 니가 전생에 죄가 많아서 그 업을 닦느라고 그러니까 후생에 또 다시 이렇게 안 살려면 이걸 다 닦고 견디라고 말씀하시거든요 정…

5 years, 9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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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77회 인권활동을 하는데 내가 옳다는 생각으로 분별심이 납니다

#인권 #보살 #아기엄마 인권 쪽 활동을 조금하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제가 모든 사람들을 살기 위한 사회를 위해 투쟁을 한다 내가 옳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돼요 동시에 불교 수행자의 마음으로써 어떻게 이런 생각들을 같이하고 어떻게 옳고 그름을 버리고 나를 낮추는 보살의…

5 years, 9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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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76회 베트남사람인데 한국에서 일하는게 고민됩니다

#베트남사람 #외국인노동자 #베트남인직장고민 #외국인직장고민 저는 베트남에서 온 사람입니다 책도 많이 읽고 스님 강의 유투브도 많이 보고 스스로 마음 다스리는 방법도 거의 매순간 하고 있어요 그런데 제 몸이 한국에 있고 취직 문제 때문에 계속 고민이 됩니다 지금 한국…

5 years, 9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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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75회 틱을 할 때마다 사람들이 쳐다볼까 봐 두렵습니다

16살 중학생입니다. 틱장애를 가지고 있습니다
주변 친구들이 제가 틱을 할 때마다 따라 하기도 하고
놀리도 했습니다
틱을 할 때마다 사람들이 쳐다볼까 봐 두렵습니다

5 years, 9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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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74회 세상이 발전할수록 사람들 머리는 굳어지는 것 같습니다

어머니와 같이 살고 있습니다
어머님께서 예전에는 명석하시고 활동도 많이 하셨는데
요즘은 유튜브 먹방을 보시면서 너무 피동적으로 살고 계신 것 같아 답답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또 한 가지 더 질문이 있는데
사회가 발전할수록 머리는 점점 더 굳어지는 것 같습니다

5 years, 9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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