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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77회 인권활동을 하는데 내가 옳다는 생각으로 분별심이 납니다

#인권 #보살 #아기엄마 인권 쪽 활동을 조금하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제가 모든 사람들을 살기 위한 사회를 위해 투쟁을 한다 내가 옳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돼요 동시에 불교 수행자의 마음으로써 어떻게 이런 생각들을 같이하고 어떻게 옳고 그름을 버리고 나를 낮추는 보살의…

5 years, 6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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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76회 베트남사람인데 한국에서 일하는게 고민됩니다

#베트남사람 #외국인노동자 #베트남인직장고민 #외국인직장고민 저는 베트남에서 온 사람입니다 책도 많이 읽고 스님 강의 유투브도 많이 보고 스스로 마음 다스리는 방법도 거의 매순간 하고 있어요 그런데 제 몸이 한국에 있고 취직 문제 때문에 계속 고민이 됩니다 지금 한국…

5 years, 6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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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75회 틱을 할 때마다 사람들이 쳐다볼까 봐 두렵습니다

16살 중학생입니다. 틱장애를 가지고 있습니다
주변 친구들이 제가 틱을 할 때마다 따라 하기도 하고
놀리도 했습니다
틱을 할 때마다 사람들이 쳐다볼까 봐 두렵습니다

5 years, 6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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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74회 세상이 발전할수록 사람들 머리는 굳어지는 것 같습니다

어머니와 같이 살고 있습니다
어머님께서 예전에는 명석하시고 활동도 많이 하셨는데
요즘은 유튜브 먹방을 보시면서 너무 피동적으로 살고 계신 것 같아 답답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또 한 가지 더 질문이 있는데
사회가 발전할수록 머리는 점점 더 굳어지는 것 같습니다

5 years, 7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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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73회 습관을 극복하는 방법

#습관극복 #알아차림 #습관을바꾸는방법 #참회 #성질고치기 저는 어릴 때부터 화를 참다가 참다가 터트리는 습관이 있었는데. 제가 기도를 하다 보니까 그 습관이 계속 되는 걸 느꼈습니다. 그래서 그 스님 책에 보고 알아차림이나 참회기도를 많이 해보려고 노력을 했는데. …

5 years, 7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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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72회 열세 살 나이 차이 나는 남자친구

#남자친구 #나이차이 #바꾸려는욕심 현재 열세 살 나이 차이가 나는 남자친구와 교제 중입니다 검소한 생활습관에 반했으며 아빠 같은 든든함으로 저를 아껴주는 사람입니다 이런 남자친구와 요새 앙숙처럼 싸우게 됩니다 저를 점점 바꾸려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5 years, 7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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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71회 직장 후배의 말투 때문에 괴롭습니다

#직장후배 #자기인생 #괴로움 요즘 제 괴로움의 주된 원인인 직장 후배의 예의 없고 생각 없이 툭툭 던지는 말로 제가 항상 긴장을 하며 일을 하게 됩니다 그런 말에 휘둘려서 얼굴이 붉어지는 것에 자존심이 상하고 욱하는 마음이 듭니다

5 years, 7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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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70회 자기 어리석음을 어떻게 알 수 있나요?

#마음다스리기 #알아차림 #어리석음해결 부처님이 이야기하신 탐진치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탐진치라는게 처음은 탐욕이고 진은 화내는거고 치는 어리석음인데 이게 탐욕하고 화내는 마음은 바로 알 수 있는데 이 어리석음은 그렇게 알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가 첫 번째 질문이구요 …

5 years, 7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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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69회 내가 원하는 만큼은 아니지만은... (feat:관점 바꾸기)

#관점 #문제 #욕심 우리 어머니가 문제가 있고 우리 아버지가 문제가 있고 우리 남편이 문제가 있고 우리 아내가 문제가 있고 우리 아들이 문제가 있고 우리 딸이 문제가 있고

5 years, 7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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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68회 모든 존재는 존귀하다 (feat: 천상천하 유아독존)

#엄마 #양육 #조울증 신도 실수를 할 수 있을까요? 저희 엄마가 원치 않는 임신을 했습니다 애를 떼려고 노력을 많이 했답니다 엄마라는 이름이 항상 낯섭니다

5 years, 7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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