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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화상·질식 위험 제품 여전”…아마존·테무 등 안전 사각지대 논란
호주 소비자단체 초이스가 아마존·테무 등 주요 온라인 플랫폼에서 버튼 배터리, 자석 장난감, 화재 위험 의류 등 안전 기준을 위반한 위험 제품이 여전히 유통되고 있다며 사전 차단을 위한 법적 강화 필요성을 촉구했습니다.
4 months, 2 weeks ago
호주 뉴스 3분 브리핑: 2026년 6월 3일 수요일
2026년 6월 3일 수요일 호주 뉴스를 짧고 간단하게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4 months, 2 weeks ago
군 성폭력 피해자들 "이제는 말할 수 있다"... 호주 정부 NDAs 사실상 해제
호주 정부가 2026년 하반기 개최될 '군대 내 성폭력 독립 조사위원회'를 앞두고, 피해 생존자들에게 적용됐던 비밀 유지 서약, NDAs (Non-Disclosure Agreements)를 사실상 해제했습니다.
4 months, 2 weeks ago
2026년 6월 2일 화요일 SBS 한국어 프로그램
2026년 6월 2일 화요일에 방송된 SBS 한국어 프로그램 전체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4 months, 2 weeks ago
하루 10분 호주 뉴스: 6월 2일 화요일
주요 뉴스부터 환율, 날씨까지. 오늘의 호주 소식을 한국어로 간편하게 전해드립니다.
4 months, 2 weeks ago
호주 한인 ‘햇’ 셰프 특집: 로컬 식재료로 완성한 한식… ‘Farm to table’ 미카 채 셰프
원햇을 받은 도주의 미카 채 셰프는 ‘팜 투 테이블(Farm to Table)’ 철학을 바탕으로 계절과 로컬 식재료를 활용해 자신만의 방식으로 한식을 풀어내고 있습니다.
4 months, 2 weeks ago
익스플레이너: 기름값 내렸는데, 장바구니 부담은 왜 여전할까?
호주에서 연료 가격 하락으로 물가 상승률은 다소 둔화됐지만, 가계와 기업의 부담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소비자들은 지출을 줄이고 있고, 기업들은 오른 비용을 당장은 떠안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4 months, 2 weeks ago
호주 최저임금 4.75% 인상…7월부터 시급 26.44 달러
호주 공정근로위원회가 최저임금을 4.75% 인상하기로 결정하며, 시급이 26.44달러로 올라갑니다.
4 months, 2 weeks ago
도움 필요한 이민자들의 연결 창구… 경찰서 문턱 낮춘 ‘다문화 서비스 데스크’
시드니 어번 지역에서 운영 중인 ‘다문화 서비스 데스크(Multicultural Service Desk)’가 한인을 포함한 이민자들에게 경찰 연계, 정부 서비스 안내, 통역 및 생활 상담 등을 지원하며 지역사회 연결 창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4 months, 2 weeks ago
호주 인구 2,800만 돌파… “1분 15초마다 1명 증가”
호주의 인구는 2031년에 3,00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4 months, 2 week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