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dcast Episodes

Back to Search
2026 신년 특집: 비용 오르고, 손님 줄고…한인 서비스업이 마주한 변화는?
2026 신년 특집: 비용 오르고, 손님 줄고…한인 서비스업이 마주한 변화는?

요식업과 미용업은 여전히 사람의 손이 필요한 일입니다. 하지만 2026년 새해를 맞이한 지금, 호주 한인 서비스업 현장에서는 일의 방식이 분명히 달라지고 있습니다.

2 days, 12 hours ago

Short Long
View Episode
폭염·산불 뒤 이제는 ‘장마 같은 한 주’… 동부 호주 전역 비·폭풍 예보
폭염·산불 뒤 이제는 ‘장마 같은 한 주’… 동부 호주 전역 비·폭풍 예보

폭염과 대형 산불에 시달렸던 호주 동부 지역에 이번 주에는 광범위한 비와 폭풍이 예보됐습니다. 기상청은 산불 위험은 일시적으로 낮아지겠지만, 집중호우로 인한 돌발 홍수 위험이 커질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2 days, 13 hours ago

Short Long
View Episode
호주 뉴스 3분 브리핑: 2026년 1월 15일 목요일
호주 뉴스 3분 브리핑: 2026년 1월 15일 목요일

오늘의 호주 뉴스를 짧고 간단하게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2 days, 17 hours ago

Short Long
View Episode
빅토리아 산불 피해 700곳 넘어… 주민 항의 속 총리 “뒷문 퇴장”논란
빅토리아 산불 피해 700곳 넘어… 주민 항의 속 총리 “뒷문 퇴장”논란

빅토리아주 대형 산불로 주택과 농가 시설을 포함해 700여 채의 건물이 파괴되거나 심각한 피해를 입은 가운데, 피해 지역을 찾은 재신타 앨런 빅토리아 주총리가 분노한 주민들 앞에 나서지 않고 현장을 떠나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2 days, 18 hours ago

Short Long
View Episode
2026년 1월 14일 수요일 SBS 한국어 프로그램
2026년 1월 14일 수요일 SBS 한국어 프로그램

2026년 1월 14일 수요일에 방송된 SBS 한국어 프로그램 전체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3 days, 10 hours ago

Short Long
View Episode
하루 10분 호주 뉴스: 1월 14일 수요일
하루 10분 호주 뉴스: 1월 14일 수요일

주요 뉴스부터 환율, 날씨까지. 오늘의 호주 소식을 한국어로 간편하게 전해드립니다.

3 days, 11 hours ago

Short Long
View Episode
인터뷰: 2026 아카데미 정조준, 박찬욱 감독 '어쩔수가없다' 15일 호주 개봉
인터뷰: 2026 아카데미 정조준, 박찬욱 감독 '어쩔수가없다' 15일 호주 개봉

2026 아카데미를 겨냥한 박찬욱 감독의 필생 프로젝트 '어쩔수가없다'가 1월 15일 호주에서 개봉합니다. 거장의 목소리로 전하는 제작 비하인드와 영화 속 묵직한 질문을 미리 들어봅니다.

3 days, 12 hours ago

Short Long
View Episode
인터뷰: 목소리로 소통하는 사람들, 성우 심규혁·오은수 부부를 만나다
인터뷰: 목소리로 소통하는 사람들, 성우 심규혁·오은수 부부를 만나다

한국을 대표하는 성우 심규혁·오은수 부부가 SBS 한국어 프로그램에 출연해 같은 직업을 가진 부부로서의 일상과 성우라는 직업의 세계를 들려줬습니다. 성우라는 직업의 매력과 활동 영역, 그리고 한국어 콘텐츠의 중심에서 중요한 목소리 전달자의 역할을 하고 있는 그들의 이…

3 days, 12 hours ago

Short Long
View Episode
익스플레이너: 2026 호주 오픈…언제, 누구를, 무엇을 봐야 할까?
익스플레이너: 2026 호주 오픈…언제, 누구를, 무엇을 봐야 할까?

시즌 첫 그랜드슬램 대회인 호주오픈이 멜번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세계 정상급 선수들은 물론, 새로운 얼굴들과 한국 선수들의 도전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3 days, 13 hours ago

Short Long
View Episode
“자녀 수를 줄여야 하나” 호주 자녀 교육비 부담 커진다… 13년간 한 자녀당 최대 36만 달러
“자녀 수를 줄여야 하나” 호주 자녀 교육비 부담 커진다… 13년간 한 자녀당 최대 36만 달러

설문조사에 참여한 부모의 거의 절반이 자녀 양육 및 교육비 부담 때문에 자녀 수를 줄이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3 days, 14 hours ago

Short Long
View Episode

Love PodBriefly?

If you like Podbriefly.com, please consider donating to support the ongoing development.

Support 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