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 Details
Back to Episodes
[리뷰] Ghosts of Salem: Haunts of the Witch City (Sam Baltrusis) 요약 완료.
Published 2 weeks, 2 days ago
Description
Ghosts of Salem: Haunts of the Witch City (Sam Baltrusis)
- Amazon USA Store: https://www.amazon.com/dp/B00XRQTHE4?tag=9natree-20
- Amazon Worldwide Store: https://global.buys.trade/Ghosts-of-Salem%3A-Haunts-of-the-Witch-City-Sam-Baltrusis.html
- Apple Books: https://books.apple.com/us/audiobook/honor-of-the-witch-witches-of-keating-hollow/id1645936673?itsct=books_box_link&itscg=30200&ls=1&at=1001l3bAw&ct=9natree
- eBay: https://www.ebay.com/sch/i.html?_nkw=Ghosts+of+Salem+Haunts+of+the+Witch+City+Sam+Baltrusis+&mkcid=1&mkrid=711-53200-19255-0&siteid=0&campid=5339060787&customid=9natree&toolid=10001&mkevt=1
- 더 읽어보기: https://korean.9natree.com/read/B00XRQTHE4/
#세일럼마녀재판 #하워드스트리트묘지 #자일스코리전승 #가드너핑그리하우스 #조지프화이트살인사건 #GhostsofSalem
샘 발트루시스의 고스트 오브 세일럼, 위치 시티의 유령들은 미국 매사추세츠주 세일럼을 무대로, 지역의 역사와 초자연적 전승을 함께 살피는 논픽션이다. 이 책은 세일럼을 단지 1692년 마녀재판으로만 기억하지 않는다. 항구 도시로서의 성장, 화재와 범죄, 오래된 주택과 묘지, 그리고 그 장소들에 축적된 불안한 기억을 유령 이야기의 배경으로 연결한다. 저자는 초자연 현상을 단정적으로 증명하려 하기보다, 각 장소에 전해지는 목격담과 전설이 어떤 역사적 사건 및 인물과 결합해 왔는지를 소개한다. 따라서 이 책의 성격은 역사서와 괴담집, 현지 답사 안내서가 만나는 지점에 가깝다. 호러 독자는 음산한 장소의 전승을, 지역사 독자는 세일럼의 여러 시대를 관통하는 사건을 읽을 수 있다. 한국 독자에게는 마녀재판으로 상징화된 도시가 실제로는 다양한 해양사와 지역 기억을 지닌 공간이라는 점을 보여 준다는 의미도 있다.
- Amazon USA Store: https://www.amazon.com/dp/B00XRQTHE4?tag=9natree-20
- Amazon Worldwide Store: https://global.buys.trade/Ghosts-of-Salem%3A-Haunts-of-the-Witch-City-Sam-Baltrusis.html
- Apple Books: https://books.apple.com/us/audiobook/honor-of-the-witch-witches-of-keating-hollow/id1645936673?itsct=books_box_link&itscg=30200&ls=1&at=1001l3bAw&ct=9natree
- eBay: https://www.ebay.com/sch/i.html?_nkw=Ghosts+of+Salem+Haunts+of+the+Witch+City+Sam+Baltrusis+&mkcid=1&mkrid=711-53200-19255-0&siteid=0&campid=5339060787&customid=9natree&toolid=10001&mkevt=1
- 더 읽어보기: https://korean.9natree.com/read/B00XRQTHE4/
#세일럼마녀재판 #하워드스트리트묘지 #자일스코리전승 #가드너핑그리하우스 #조지프화이트살인사건 #GhostsofSalem
샘 발트루시스의 고스트 오브 세일럼, 위치 시티의 유령들은 미국 매사추세츠주 세일럼을 무대로, 지역의 역사와 초자연적 전승을 함께 살피는 논픽션이다. 이 책은 세일럼을 단지 1692년 마녀재판으로만 기억하지 않는다. 항구 도시로서의 성장, 화재와 범죄, 오래된 주택과 묘지, 그리고 그 장소들에 축적된 불안한 기억을 유령 이야기의 배경으로 연결한다. 저자는 초자연 현상을 단정적으로 증명하려 하기보다, 각 장소에 전해지는 목격담과 전설이 어떤 역사적 사건 및 인물과 결합해 왔는지를 소개한다. 따라서 이 책의 성격은 역사서와 괴담집, 현지 답사 안내서가 만나는 지점에 가깝다. 호러 독자는 음산한 장소의 전승을, 지역사 독자는 세일럼의 여러 시대를 관통하는 사건을 읽을 수 있다. 한국 독자에게는 마녀재판으로 상징화된 도시가 실제로는 다양한 해양사와 지역 기억을 지닌 공간이라는 점을 보여 준다는 의미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