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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Eye to Eye: Portraits of Lesbians (JEB) 요약 완료.
Published 2 weeks, 4 days ago
Description
Eye to Eye: Portraits of Lesbians (JEB)
- Amazon USA Store: https://www.amazon.com/dp/1944860371?tag=9natree-20
- Amazon Worldwide Store: https://global.buys.trade/Eye-to-Eye%3A-Portraits-of-Lesbians-JEB.html
- Apple Books: https://books.apple.com/us/audiobook/a-mansion-of-her-own/id1874023110?itsct=books_box_link&itscg=30200&ls=1&at=1001l3bAw&ct=9natree
- eBay: https://www.ebay.com/sch/i.html?_nkw=Eye+to+Eye+Portraits+of+Lesbians+JEB+&mkcid=1&mkrid=711-53200-19255-0&siteid=0&campid=5339060787&customid=9natree&toolid=10001&mkevt=1
- 더 읽어보기: https://korean.9natree.com/read/1944860371/
#레즈비언시각재현 #퀴어사진아카이브 #당사자자기서사 #교차적레즈비언페미니즘 #다큐멘터리사진윤리 #EyetoEye
아이 투 아이, 레즈비언의 초상은 사진가 젭, 조안 E. 버린이 미국의 레즈비언들을 일상의 공간에서 담아낸 다큐멘터리 사진집이다. 이 책은 인물 사진을 단지 개인의 외모나 분위기를 기록하는 형식으로 다루지 않는다. 일하고, 사랑하고, 아이를 기르고, 공동체를 만들며, 사회적 차별 속에서도 자신의 삶을 공개적으로 살아가려 한 사람들의 존재를 시각적 기록으로 제시한다. 사진에는 당사자들의 글과 오드리 로드, 에이드리언 리치, 조안 네슬 같은 작가들의 글이 함께 놓인다. 따라서 독자는 한 장의 사진을 고정된 이미지로 소비하기보다, 말하는 주체와 마주하는 방식으로 읽게 된다. 책의 핵심 목적은 오랫동안 주변화되거나 왜곡되어 온 레즈비언의 삶을 숨김없이 가시화하는 데 있다. 동시에 이것은 특정 공동체만의 기록을 넘어, 누가 사회의 이미지 속에 등장할 권리를 갖는가를 묻는 사진, 역사, 정치의 책이기도 하다.
- Amazon USA Store: https://www.amazon.com/dp/1944860371?tag=9natree-20
- Amazon Worldwide Store: https://global.buys.trade/Eye-to-Eye%3A-Portraits-of-Lesbians-JEB.html
- Apple Books: https://books.apple.com/us/audiobook/a-mansion-of-her-own/id1874023110?itsct=books_box_link&itscg=30200&ls=1&at=1001l3bAw&ct=9natree
- eBay: https://www.ebay.com/sch/i.html?_nkw=Eye+to+Eye+Portraits+of+Lesbians+JEB+&mkcid=1&mkrid=711-53200-19255-0&siteid=0&campid=5339060787&customid=9natree&toolid=10001&mkevt=1
- 더 읽어보기: https://korean.9natree.com/read/1944860371/
#레즈비언시각재현 #퀴어사진아카이브 #당사자자기서사 #교차적레즈비언페미니즘 #다큐멘터리사진윤리 #EyetoEye
아이 투 아이, 레즈비언의 초상은 사진가 젭, 조안 E. 버린이 미국의 레즈비언들을 일상의 공간에서 담아낸 다큐멘터리 사진집이다. 이 책은 인물 사진을 단지 개인의 외모나 분위기를 기록하는 형식으로 다루지 않는다. 일하고, 사랑하고, 아이를 기르고, 공동체를 만들며, 사회적 차별 속에서도 자신의 삶을 공개적으로 살아가려 한 사람들의 존재를 시각적 기록으로 제시한다. 사진에는 당사자들의 글과 오드리 로드, 에이드리언 리치, 조안 네슬 같은 작가들의 글이 함께 놓인다. 따라서 독자는 한 장의 사진을 고정된 이미지로 소비하기보다, 말하는 주체와 마주하는 방식으로 읽게 된다. 책의 핵심 목적은 오랫동안 주변화되거나 왜곡되어 온 레즈비언의 삶을 숨김없이 가시화하는 데 있다. 동시에 이것은 특정 공동체만의 기록을 넘어, 누가 사회의 이미지 속에 등장할 권리를 갖는가를 묻는 사진, 역사, 정치의 책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