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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A True Likeness (Thomas L. Johnson) 요약 완료.
Published 2 weeks, 5 days ago
Description
A True Likeness (Thomas L. Johnson)
- Amazon USA Store: https://www.amazon.com/dp/1643360167?tag=9natree-20
- Amazon Worldwide Store: https://global.buys.trade/A-True-Likeness-Thomas-L-Johnson.html
- Apple Books: https://books.apple.com/us/audiobook/the-fairies-a-fairytale/id1623138506?itsct=books_box_link&itscg=30200&ls=1&at=1001l3bAw&ct=9natree
- eBay: https://www.ebay.com/sch/i.html?_nkw=A+True+Likeness+Thomas+L+Johnson+&mkcid=1&mkrid=711-53200-19255-0&siteid=0&campid=5339060787&customid=9natree&toolid=10001&mkevt=1
- 더 읽어보기: https://korean.9natree.com/read/1643360167/
#리처드새뮤얼로버츠 #컬럼비아흑인공동체 #유리건판네거티브 #흑인중산층의형성 #스튜디오초상과자기재현 #ATrueLikeness
이 책은 사진가 리처드 새뮤얼 로버츠가 1920년대와 1930년대 초,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컬럼비아에서 남긴 스튜디오 사진을 통해 미국 흑인 남부의 삶을 살펴보는 사진집이자 역사 자료집입니다. 토머스 L. 존슨과 필립 C. 던은 오랫동안 로버츠 가족의 집 아래에 보관되어 있던 유리 건판 네거티브 가운데 약 200점의 사진을 골라, 인물과 공동체의 의미를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책의 중심에는 유명 인물이나 예외적인 사건보다, 사진관을 찾았던 평범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교사, 설교자, 장의업 종사자, 장인, 운전사, 연예인, 운동선수, 노동자와 가족들이 각자의 옷차림과 자세로 등장합니다. 이 책의 목적은 인종 분리 시대의 흑인 남부를 빈곤이나 억압만으로 축소하지 않고, 노동과 교육, 직업적 자부심, 가족 관계, 사회적 열망이 공존한 현실로 보여 주는 데 있습니다. 따라서 이 책은 사진 미학을 감상하는 책인 동시에, 누가 기록되고 어떤 모습으로 기억되는가를 묻는 시각 역사서입니다.
- Amazon USA Store: https://www.amazon.com/dp/1643360167?tag=9natree-20
- Amazon Worldwide Store: https://global.buys.trade/A-True-Likeness-Thomas-L-Johnson.html
- Apple Books: https://books.apple.com/us/audiobook/the-fairies-a-fairytale/id1623138506?itsct=books_box_link&itscg=30200&ls=1&at=1001l3bAw&ct=9natree
- eBay: https://www.ebay.com/sch/i.html?_nkw=A+True+Likeness+Thomas+L+Johnson+&mkcid=1&mkrid=711-53200-19255-0&siteid=0&campid=5339060787&customid=9natree&toolid=10001&mkevt=1
- 더 읽어보기: https://korean.9natree.com/read/1643360167/
#리처드새뮤얼로버츠 #컬럼비아흑인공동체 #유리건판네거티브 #흑인중산층의형성 #스튜디오초상과자기재현 #ATrueLikeness
이 책은 사진가 리처드 새뮤얼 로버츠가 1920년대와 1930년대 초,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컬럼비아에서 남긴 스튜디오 사진을 통해 미국 흑인 남부의 삶을 살펴보는 사진집이자 역사 자료집입니다. 토머스 L. 존슨과 필립 C. 던은 오랫동안 로버츠 가족의 집 아래에 보관되어 있던 유리 건판 네거티브 가운데 약 200점의 사진을 골라, 인물과 공동체의 의미를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책의 중심에는 유명 인물이나 예외적인 사건보다, 사진관을 찾았던 평범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교사, 설교자, 장의업 종사자, 장인, 운전사, 연예인, 운동선수, 노동자와 가족들이 각자의 옷차림과 자세로 등장합니다. 이 책의 목적은 인종 분리 시대의 흑인 남부를 빈곤이나 억압만으로 축소하지 않고, 노동과 교육, 직업적 자부심, 가족 관계, 사회적 열망이 공존한 현실로 보여 주는 데 있습니다. 따라서 이 책은 사진 미학을 감상하는 책인 동시에, 누가 기록되고 어떤 모습으로 기억되는가를 묻는 시각 역사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