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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한인 ‘햇’ 셰프 특집] 미슐랭에서 ‘투 햇’까지… ‘디테일의 힘’ 장정수 셰프
Published 1 month, 2 weeks ago
Description
2년 연속 투햇을 받은 옳다 시드니의 장정수 총괄 셰프는 “음식뿐 아니라 그릇, 공간, 서비스까지 포함한 모든 디테일이 손님이 지불하는 경험의 일부”라고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