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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 to Episodes2026 음력설 특집: 시드니 도심 수놓은 '색동 붉은 말', 이현희 작가
Published 1 month, 1 week ago
Description
호주 한인 이현희 작가의 '색동 붉은 말' 배너가 2026 시드니 설 축제(Sydney Lunar Festival)의 중심에서 한국 전통 미학으로 병오년 새해의 역동적인 메시지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