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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 to Episodes현장 취재: 4년 연속 시드니 스프링 캠프 차린 ‘두산 베어스’… “TIME TO MOVE ON”
Published 1 month, 1 week ago
Description
40도를 웃도는 뜨거운 햇볕 아래, 두산 베어스 선수들의 발걸음은 더 빨라집니다. 2026년을 향한 또 한 번의 도전, 시드니 블랙타운에서 시작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