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 Details

Back to Episodes
빅토리아 산불 피해 700곳 넘어… 주민 항의 속 총리 “뒷문 퇴장”논란

빅토리아 산불 피해 700곳 넘어… 주민 항의 속 총리 “뒷문 퇴장”논란

Published 2 days, 20 hours ago
Description
빅토리아주 대형 산불로 주택과 농가 시설을 포함해 700여 채의 건물이 파괴되거나 심각한 피해를 입은 가운데, 피해 지역을 찾은 재신타 앨런 빅토리아 주총리가 분노한 주민들 앞에 나서지 않고 현장을 떠나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Listen Now

Love PodBriefly?

If you like Podbriefly.com, please consider donating to support the ongoing development.

Support 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