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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4회: 은중과 상연 - 싫어하고 미워하고 부럽고 (with 김세윤 작가)

Published 10 months ago
Description
그 시절, 우리가 싫어하거나 미워하면서도 부러워하고 사랑했던 사람들. 은중과 상연의 모습을 보면서 그 마음 하나하나 떠올려봤습니다. 15부작이나 되는 긴 시간 동안 얼마나 많은 마음이 스쳐 지나갔는지. 오랜만에 드라마 보고 얘기해봤네요. 반가운 손님, 김세윤 작가님과 함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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