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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회: 양심 / 최재천, 팀최마존 - 차마, 어차피, 차라리

Published 1 year, 6 months ago
Description
책 표지에 최재천 교수님이 웃고 계신데, 그 옆에 적힌 말은 무겁기만 합니다.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게 '내 안의 깨끗한 무엇', 바로 양심이다' 양심의 무게를 느끼고 차마 어쩌지 못해서, 어차피 발 들였으니, 차라리 마음이 알리는 방향으로 가겠다고 결심한 순간. 혹시 있을까요? 이 책 속에 담긴 양심의 순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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