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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금)] 루브르에서 가장 큰 그림과 작은 그림, 그리고 슬픈 그림.... / 참혹한 사건을 바탕으로 한 그림, 테오도르 제리코의 <메두사호의 뗏목>- 유제희 도슨트
Published 2 years, 9 months ago
Description
-루브르에서 가장 큰 작품이자, 루브르에서 가장 슬픔 작품, <가나의 혼인잔치>
-본인이 가장 큰 그림을 그린 줄 알았던 화가, 자크 루이 다비드의 <나폴레옹의 대관식>
-참혹한 사건을 바탕으로 한 그림, 테오도르 제리코의 <메두사호의 뗏목>
-루브르에서 가장 작은 그림, 손바닥보다 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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